もう ~ました · まだ ~て いません
벌써 ~했습니다 · 아직 ~하지 않았습니다
챕터 13
「もう」는 「벌써 · 이미」, 「まだ」는 「아직」입니다. 앞 챕터들에서 단어로 만났는데, 여기서는 동사와 함께 쓰는 모양을 익힙니다.
이미 끝난 일은 「もう ~ました」입니다 — 「もう ひるごはん を たべました」(벌써 점심을 먹었습니다).
아직 안 한 일은 「まだ ~て いません」입니다. 「まだ たべません」이라고 하면 「아직 안 먹겠다」는 뜻이 됩니다. 한국어 「아직 안 먹었어요」를 그대로 옮긴 「まだ たべませんでした」도 틀립니다. 안 한 상태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어서 챕터 8의 「~て います」를 씁니다.
「もう ~ましたか」라고 물으면 대답은 「はい、もう ~ました」나 「いいえ、まだ ~て いません」입니다. 짧게 「いいえ、まだ です」라고만 해도 됩니다.
예문
もう しゅくだい を だしました。
벌써 숙제를 냈습니다.
あに は まだ かえって いません。
형은 아직 돌아오지 않았습니다.
ばんごはん は もう たべましたか。
저녁밥은 벌써 먹었습니까?
풀어보기
문법형식 판단1 / 6
しゅくだい は () おわりました。
숫자키 1–4 로도 고를 수 있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