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~は なんじ ですか

~은/는 몇 시입니까

챕터 2

시각을 묻습니다. 챕터 1에서 배운 「~は ~です」의 뒤쪽을 물음말로 바꾼 것이고, 뒤에 か를 붙이면 물음이 됩니다. 뼈대는 챕터 1에서 익힌 그대로입니다.

「なん」은 챕터 1에서 「무엇」으로 만났지만, 세는 말 앞에서는 「몇」이 됩니다 — なんじ(몇 시), なんぷん(몇 분), なんようび(무슨 요일). 물음말이 따로 여럿 있는 게 아니라 「なん」 하나에 세는 말이 붙는 것입니다.

무엇에 대해 묻는지를 앞세울 때는 は를 붙입니다 — 「しごと は なんじ から ですか」(일은 몇 시부터입니까?). 다만 「いま」는 다릅니다. 「いま なんじ ですか」(지금 몇 시입니까?)가 자연스럽고, 「いま は なんじ ですか」(지금은 몇 시입니까?)라고 하면 「아까와 달리 지금은」이라는 대조가 붙어 뜻이 달라집니다. 때를 나타내는 말은 그냥 앞에 놓으세요.

예문

  • いま なんじ ですか。

    지금 몇 시입니까?

  • しごと は なんじ から ですか。

    일은 몇 시부터입니까?

  • がっこう は なんじ まで ですか。

    학교는 몇 시까지입니까?

풀어보기

문법형식 판단1 / 5

いま () ですか。 ごぜん くじ です。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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