これ · それ · あれ
이것 · 그것 · 저것
챕터 1
일본어의 지시어는 거리로 셋으로 나뉩니다. これ는 말하는 사람 가까이, それ는 듣는 사람 가까이, あれ는 둘 모두에게서 떨어진 것을 가리킵니다. 한국어의 이것·그것·저것과 거의 그대로 맞아떨어져서, 한국어를 쓰는 사람에게는 유난히 쉬운 자리입니다.
무엇인지 모를 때는 どれ를 씁니다. これ·それ·あれ·どれ 넷이 한 벌이고, 앞으로 나올 この·その·あの·どの, ここ·そこ·あそこ·どこ도 이렇게 넷이 한 벌입니다.
까다로운 것은 거리가 아니라 뒤에 무엇이 오느냐입니다. 뒤에 명사가 바로 붙으면 これ가 아니라 この가 됩니다 — 「これ は ほん です」(이것은 책입니다)와 「この ほん は…」. この는 뒤에 명사가 반드시 따라오는 말이라 「この は…」처럼 조사를 바로 받을 수 없습니다. 둘은 거리가 같아도 쓰는 자리가 다릅니다.
위 문장에 섞인 は가 아직 낯설 것입니다. 바로 다음 항목에서 다루니 지금은 뜻을 몰라도 괜찮습니다. 「これ は…」와 「この ほん は…」의 모양이 어떻게 다른지만 눈에 담아 두세요.
예문
これ は ほん です。
이것은 책입니다.
それ は なん ですか。
그것은 무엇입니까?
あれ は だれ の かばん ですか。
저것은 누구의 가방입니까?
풀어보기
문법형식 판단1 / 5
() は じしょ です。
숫자키 1–4 로도 고를 수 있습니다